[Mixsh] 나만의 메타블로그, 나만의 네트워크! :: 믹시 캐스트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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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미디어 사이트 '믹시'에서 새로운 서비스(위젯)를 내놓았습니다. 나오자마자 달아놓고 보니 기존의 메타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위젯이군요.
이 위젯은 '컨텐츠','미디어','서포터' 라는 세가지 무기를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믹스업 캐스트 위젯 설명보러 가기 : http://endless9.com/143
믹스업 캐스트 위젯 설치하러 가기 : http://www.mixsh.com/widget/mixup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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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만의 메타블로그
'컨텐츠' 영역에서는 내가 추천한 글들이 순서대로 공개가 됩니다. 두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내가 추천한 좋은 글들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는 점. 둘째, 그럼으로써 좋은 글들의 노출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점. 추천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좋은 글을 골라내는 '1인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 같네요.
2. 생산자가 아닌 생산된 포스트 중심의 네트워크
블로깅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에 하나가 블로거 상호간의 효과적인 네트워크일 것입니다. 물론 기존 메타사이트에 '관심블로그(올블로그)', '친구관리(블로그코리아)'라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일방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믹시 캐스트 위젯'의 내 포스트를 많이 추천하는 블로거들(서포터)과 내가 많이 추천하는 글의 블로거(미디어)를 함께 볼 수 있는 기능은 최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텍스트큐브의 '네트워크기능','블로그교류통계'와 흡사한 듯 보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람중심이라기보다 공감한 포스트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상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해당블로거의 포스트에 많은 공감(추천)할 수록, 혹은 내 포스트에 공감(추천)을 많이 하는 블로거일수록 노출이 되니 진정한 의미의 '관심 블로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노출되는 순서와 추천횟수의 상관관계는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일촌이나 관심블로거는 한번 정해지게 되면 고정이 되어 블로그 활동을 중단하거나 안하게 되는 경우에도 삭제하지 않는 이상 한번 이웃은 영원한 이웃이 되는데 반해, 믹시의 공감포스트중심의 네트워크는 공감하는 포스트가 줄게 되면 자연히 밀려나는 구조라는 점에서 현재의 상호관계가 반영되는 유동적인 시스템이라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내가 모르던 관심블로거?
이러한 공감포스트 중심이다보니 제 글을 많이 추천했지만 평소에 잘 모르고 지났던 블로거들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게 많이 추천했던 블로거도 마찬가지구요. 자연스럽게 블로거 상호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말나온김에 찾아가 인사라도 해야겠습니다.
4. 자유로운 위젯크기
위젯 설치코드를 보면 width, height 에서 넓이와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블로그 스킨에 맞게 조절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단 오른쪽에 width='200' height='380' 으로 넣었더니 딱 맞는군요.
'컨텐츠' 영역에서는 내가 추천한 글들이 순서대로 공개가 됩니다. 두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내가 추천한 좋은 글들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는 점. 둘째, 그럼으로써 좋은 글들의 노출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점. 추천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좋은 글을 골라내는 '1인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 같네요.
2. 생산자가 아닌 생산된 포스트 중심의 네트워크
블로깅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에 하나가 블로거 상호간의 효과적인 네트워크일 것입니다. 물론 기존 메타사이트에 '관심블로그(올블로그)', '친구관리(블로그코리아)'라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일방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믹시 캐스트 위젯'의 내 포스트를 많이 추천하는 블로거들(서포터)과 내가 많이 추천하는 글의 블로거(미디어)를 함께 볼 수 있는 기능은 최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텍스트큐브의 '네트워크기능','블로그교류통계'와 흡사한 듯 보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람중심이라기보다 공감한 포스트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상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해당블로거의 포스트에 많은 공감(추천)할 수록, 혹은 내 포스트에 공감(추천)을 많이 하는 블로거일수록 노출이 되니 진정한 의미의 '관심 블로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노출되는 순서와 추천횟수의 상관관계는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일촌이나 관심블로거는 한번 정해지게 되면 고정이 되어 블로그 활동을 중단하거나 안하게 되는 경우에도 삭제하지 않는 이상 한번 이웃은 영원한 이웃이 되는데 반해, 믹시의 공감포스트중심의 네트워크는 공감하는 포스트가 줄게 되면 자연히 밀려나는 구조라는 점에서 현재의 상호관계가 반영되는 유동적인 시스템이라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내가 모르던 관심블로거?
이러한 공감포스트 중심이다보니 제 글을 많이 추천했지만 평소에 잘 모르고 지났던 블로거들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게 많이 추천했던 블로거도 마찬가지구요. 자연스럽게 블로거 상호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말나온김에 찾아가 인사라도 해야겠습니다.
4. 자유로운 위젯크기
위젯 설치코드를 보면 width, height 에서 넓이와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블로그 스킨에 맞게 조절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단 오른쪽에 width='200' height='380' 으로 넣었더니 딱 맞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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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거로서 다른 메타사이트의 새로운 기술개발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많이 부족했던 티스토리의 단점을 믹시의 위젯이 크게 보완한 것을 보면 메타사이트의 기술개발에 따라 블로깅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이번 Endless9님의 '1인 메타블로그 위젯' 이라는 아이디어는 가히 획기적이지만 차후 다른 메타사이트에서도 위젯을 내놓았을 때의 혼란도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현재 '추천버튼'의 크기도 제대로 통일 되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위젯경쟁이 유용한 서비스라기 보다 블로그 공해로 평가절하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거의 요구에 맞춰 재빠른 개발로 위젯선점을 하기 시작한 믹시는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위젯으로 인해 블로그내에서 믹시가 차지하는 면적이 커졌습니다. 기존에 가끔 서비스장애등으로 인해 블로그가 휑하니 흉가처럼 변해버린 적이 있었는데 앞으로 그런 기술적인 면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거로서 다른 메타사이트의 새로운 기술개발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많이 부족했던 티스토리의 단점을 믹시의 위젯이 크게 보완한 것을 보면 메타사이트의 기술개발에 따라 블로깅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이번 Endless9님의 '1인 메타블로그 위젯' 이라는 아이디어는 가히 획기적이지만 차후 다른 메타사이트에서도 위젯을 내놓았을 때의 혼란도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현재 '추천버튼'의 크기도 제대로 통일 되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위젯경쟁이 유용한 서비스라기 보다 블로그 공해로 평가절하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거의 요구에 맞춰 재빠른 개발로 위젯선점을 하기 시작한 믹시는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위젯으로 인해 블로그내에서 믹시가 차지하는 면적이 커졌습니다. 기존에 가끔 서비스장애등으로 인해 블로그가 휑하니 흉가처럼 변해버린 적이 있었는데 앞으로 그런 기술적인 면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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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log.kr ::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5호 (080710 ~ 080716)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5호입니다. 이제 장맛비 다운 장맛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꺽인 것 같습니다. 잠깐 밖에 나갔다 오니 시원한 밤비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를 마무리하며, 좋아하는 노래와 시원한 빗소리가 완전 환상입니다^^; 이번 호도 많이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그리고 소개해드리는 글에 일일이 댓글을 달지 못하고, 트랙백만 전송하는 것에 대해 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글 써주셔셔 항상 감사합니다^^ 블로고스..



















2008/07/16 16:00
또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Krang님의 좋은 제안에 힘입어 믹시가 좀더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08/07/16 18:49
따라가기 숨가쁩니다! ㅎㅎ
2008/07/17 23:00
앞으로 자주뵈요^^!
2008/07/17 23:28
좀 더 길게 쓸걸 후회되네요. ㅎㅎ
뽑아주셔서 햄볶아요. ^^
2008/07/21 13:19
2011/11/29 20:44
2011/12/27 03:10
2012/01/09 16:33
2012/01/12 01:57
2012/01/14 15:15
2012/01/14 15:20
2012/01/16 06:28
2012/01/18 00:37
2012/01/20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