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사이트 전격비교 #2] :: 추천시스템 분석
바야흐로 know-how가 아닌 know-where의 시대! 정말 감당할 수 없는 양의 정보들이 홍수같이 쏟아져 나옵니다. 질좋고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다니는 네티즌, 그 중심에 정보의 생산과 소비, 유통의 모든 역할을 하고 있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생산, 소비,유통, 어느 역할이건 간에 누구나 자신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포스트와 블로거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주요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포스트중엔 좋은 글도 많지만 스팸광고등의 공해도 적지 않습니다. 발행되는 모든 글들을 모두 지켜보고 있기엔 많은 비용이 들죠. 그래서 메타사이트마다 '인기글'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인기글에 올라오는 글들을 유의깊게 볼 것입니다. 그것은 인기글에 오른 글들과 그렇지 않은 글들의 트래픽유입수만 살펴봐도 알 수 있죠. 생산, 소비,유통, 어느 역할이건 간에 누구나 자신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포스트와 블로거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주요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비교대상인 세 메타사이트 공통으로 인기글 산정기준으로 <추천수,최근글우선,조회수>가 비중이 높습니다. 하지만 추천시스템의 적용방식에 있어 많은 차이점이 있어 비교해보겠습니다. (그 외 산정기준은 기술적인 문제라 어려우므로 과감하게 팼~쑤~)
1. 1점에서 최대 99점까지, :: 블코의 up포인트
블코는 로그인 하면 좋은글에 1~최대 99점의 'up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비로그인상태에서는 최대 1점) 포인트는 블코활동에 따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의 '블up베스트글'의 순위는 절대적 up포인트수치로만 산정됩니다. (단, 발행된지 24시간이 지난 포스트는 목록에서 사라짐) '카테고리 인기글'의 경우엔 조회수,추천수,시간가중치등이 골고루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만났을 때 한번에 '99점'을 부여함으로써 단번에 '블up베스트'에 올릴 수 있는 독특함이 있고, 추천자가 누군지 공개되어 부정추천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지만 소수의 추천을 받아도 상위랭크에 오를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악용가능성이 상존합니다. (가입한지 24시간내에 추천할 수 없는 제한이 있긴하지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그만이죠)
또 '블up베스트' 시스템은 한눈에 인기글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하지만 '포스트 30개'로 틀이 정해져 있어 친구따라 강남가는 '밴드웨건(Bandwagon)효과'를 유발할 가능성도 큽니다. 즉, 상위랭크되어 노출이 많이 되는 글은 더 많은 포인트를 얻고 하위랭크나 랭크에 없는 글들은 소외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용자에게 1~99점이라는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했으나 보다 다양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고민이 여기에 있습니다.
소수의 취향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의미에 있어서는 한방포인트가 바람직하지만 그것이 자칫 '그들만의 리그'에 빠질 수 있다는 점도 고민해 볼만한 문제입니다.
메인화면의 '블up베스트글'의 순위는 절대적 up포인트수치로만 산정됩니다. (단, 발행된지 24시간이 지난 포스트는 목록에서 사라짐) '카테고리 인기글'의 경우엔 조회수,추천수,시간가중치등이 골고루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만났을 때 한번에 '99점'을 부여함으로써 단번에 '블up베스트'에 올릴 수 있는 독특함이 있고, 추천자가 누군지 공개되어 부정추천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지만 소수의 추천을 받아도 상위랭크에 오를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악용가능성이 상존합니다. (가입한지 24시간내에 추천할 수 없는 제한이 있긴하지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그만이죠)
또 '블up베스트' 시스템은 한눈에 인기글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하지만 '포스트 30개'로 틀이 정해져 있어 친구따라 강남가는 '밴드웨건(Bandwagon)효과'를 유발할 가능성도 큽니다. 즉, 상위랭크되어 노출이 많이 되는 글은 더 많은 포인트를 얻고 하위랭크나 랭크에 없는 글들은 소외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용자에게 1~99점이라는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했으나 보다 다양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고민이 여기에 있습니다.
소수의 취향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의미에 있어서는 한방포인트가 바람직하지만 그것이 자칫 '그들만의 리그'에 빠질 수 있다는 점도 고민해 볼만한 문제입니다.
2. '실시간 인기글' 탑승 티켓, :: 올블의 추천
올블의 경우 추천은 1번 클릭입니다. (매우 공감한다고 2번 클릭하면 추천 취소가 되죠. ^^) 최다 이용자를 자랑하는 올블에서 내 글이 많이 노출되려면 우선 '실시간인기글' 버스에 타야합니다. ('블로고스피어' 제외) 최초추천1방이면 단번에 실시간 인기글 상위에 올라가고 그 담부턴 시간가중치에 의해 서서히 내려오죠.
하지만, 추천한 사람을 모른다는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내 글을 본 독자가 정보공개를 했다면 읽은 사실은 알 수 있으나 누가 내 글을 추천했는지는 알 수가 없죠. 제목에 이끌려 글을 읽은 사람보다 내용에 공감해 '추천한방' 날린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가는 법 아닐까요? 블로거 세계에서 '추천과 댓글'이 곧 의사소통 수단인 이상 '내가 추천한 사실'이 공개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추천'행위 자체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추천했는지 객관적 수치가 없어 차후 포스트작성에 참고할 수 없습니다. 믹시와 블코처럼 객관적 수치로 표현이 된다면 "아, 이정도의 공감을 얻어냈구나" 라고 참고할 수 있으나, 1칸, 2칸...5칸의 충전(?)을 얻어냈다는 사실은 분명 난해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천한 사람을 모른다는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내 글을 본 독자가 정보공개를 했다면 읽은 사실은 알 수 있으나 누가 내 글을 추천했는지는 알 수가 없죠. 제목에 이끌려 글을 읽은 사람보다 내용에 공감해 '추천한방' 날린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가는 법 아닐까요? 블로거 세계에서 '추천과 댓글'이 곧 의사소통 수단인 이상 '내가 추천한 사실'이 공개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추천'행위 자체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추천했는지 객관적 수치가 없어 차후 포스트작성에 참고할 수 없습니다. 믹시와 블코처럼 객관적 수치로 표현이 된다면 "아, 이정도의 공감을 얻어냈구나" 라고 참고할 수 있으나, 1칸, 2칸...5칸의 충전(?)을 얻어냈다는 사실은 분명 난해함이 있습니다.
3. '추천한방'으로 만드는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 :: 믹시의 믹스업
후발주자인 믹시의 경우, 좋은글에 1~3점까지 '믹스업' 할 수 있습니다. 추천자가 공개됨으로 부정추천을 방지할 수 있고 추천만으로도 이용자간 의사소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믹시는 인기글 선정에 있어 '믹스업'이외에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믹시인기글추적버튼' 이나 '믹스업 위젯'을 블로그내에 삽입하면 믹시에서의 유입뿐아니라 다른 모든사이트에서의 유입이 인기글 선정에 반영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IssueTracker' 라는 고유인기글 추적시스템으로 '조회수, 댓글, 트랙백, 추천수, 스크랩수, 해당미디어인기도, 태그인기도'등이 종합적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보다 다이나믹하게 변동되는 실시간 인기글을 볼 수 있죠.
최근 공개된 '믹시캐스트 위젯'은 말그대로 '추천' 하나 했을 뿐인데..나만의 네트워크,메타블로그가 만들어지는 서비스입니다.
덧) 부정추천에 관련지어 한마디 하자면 믹스의 경우 '자추'가 기술적, 규칙상 허용되기 때문에 역으로 일부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자가추천만을 위한 다중아이디개설의 자제라던지, 진정 여러사람에게 좋은 글이 묻혔을때 끌어올리는 수단이 됩니다. 물론 자추의 악용,남발, 스패머의 활약등의 부정적인 면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믹시는 인기글 선정에 있어 '믹스업'이외에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믹시인기글추적버튼' 이나 '믹스업 위젯'을 블로그내에 삽입하면 믹시에서의 유입뿐아니라 다른 모든사이트에서의 유입이 인기글 선정에 반영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IssueTracker' 라는 고유인기글 추적시스템으로 '조회수, 댓글, 트랙백, 추천수, 스크랩수, 해당미디어인기도, 태그인기도'등이 종합적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보다 다이나믹하게 변동되는 실시간 인기글을 볼 수 있죠.
최근 공개된 '믹시캐스트 위젯'은 말그대로 '추천' 하나 했을 뿐인데..나만의 네트워크,메타블로그가 만들어지는 서비스입니다.
덧) 부정추천에 관련지어 한마디 하자면 믹스의 경우 '자추'가 기술적, 규칙상 허용되기 때문에 역으로 일부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자가추천만을 위한 다중아이디개설의 자제라던지, 진정 여러사람에게 좋은 글이 묻혔을때 끌어올리는 수단이 됩니다. 물론 자추의 악용,남발, 스패머의 활약등의 부정적인 면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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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타사이트의 '추천'과 '인기글선별과정'은 기술적인 문제임으로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복잡한 고도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이용자가 느끼기에 진부하고 호감이 가질 않는다면 소용없겠죠.
각자 다른 추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도 블로그 활동의 동기부여중에 하나인 '추천'에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메타사이트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을 읽으셨다면, 하다못해 몰랐던 사실하나 알게 되었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추천한방이라도 날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각자 다른 추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도 블로그 활동의 동기부여중에 하나인 '추천'에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메타사이트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을 읽으셨다면, 하다못해 몰랐던 사실하나 알게 되었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추천한방이라도 날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 지난 글이 궁금하세요?
[메타사이트 전격비교 #1] :: 블로깅 시간을 잡아먹는 클릭수
[메타사이트 전격비교 #2] :: 추천시스템 분석
[메타사이트 전격비교 #3] :: 각 메타사이트의 수집된 포스트수
[메타사이트 전격비교 #번외편] :: 블코,올블,믹시의 미스테리
[메타사이트 전격비교 #4] :: 각 메타의 통계지표 (다음사이트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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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활용 가이드- 만득이 블로그 :: 

2008/07/20 01:01
올블의 경우 추천한 사람을 보는 것을 올블링 함께하기와 툴바의 읽은 사람 보기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소통에 관한 부분들을 여러곳에서 테스트 해보고 있었고 그 결과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능/서비스들을 기획도하고 만들어보기도 하고있습니다.
또한 게이지와 인기글에 오르는 것은 추천만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고 다양한 조건과 평판 점수들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추천 버튼의 모양이나 보여주는 방식등도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좋은 방법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을 써 놓고 보니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말만 써 놓았는데요. 그만큼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아무튼 열심히 좋은 서비스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 _)(^ ^)
2008/07/20 11:34
주말인데도 이렇게 모니터링을 하시는것을 보니
지금의 올블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군요. ^^
'내' 글을 '추천'한 사람은 '올블링 함께하기'와 '읽은 사람보기'로는 알 수 없어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서비스 개선에 꼭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당.
게이지가 추천만으로 올라가는 것은 아니었군요!
하지만 추천의 투명도를 높이고 차후 있을지도 모를 '추천조작설' 등에 대비하기 위해선 '추천자공개'와 '추천수의 객관적수치'도 생각해볼만한 문제임엔 분명해보입니다.
항상 좋은 서비스를 준비해주시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용자는 불편한 것만 눈에 보인다는 사실도 이해해주세요. ^^
2008/07/20 02:51
유입수로 봤을 때, 3곳보다도 다음검색이 가장-_- 쎄더라는;
그 다음이 블로그 코리아이고, 올블로그, 믹시 순이네요.
제대로 활용을 못 하고 있나봐요. 하핫.
그나저나..-_-
왜 티스토리 새글에는 글이 안 올라가나 모르겠어요;
2008/07/20 11:40
저도 다음 검색이 꽤 많은 편이에요! '닥스훈트', '결혼식사회 -_-;;'등으로 ㅎ
티스토리 메인에 오르려면 메인에 있는 '카테고리 (이슈,사진,영화,여행,리뷰,IT)'를 태그에 입력해야 합니다. 중복해서 올려도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다른 메타사이트의 카테고리 분류에도 해당됩니다(태그입력). 근데 티스토리는 카테고리 종류가 완전 엉성해서 불만이에요! ㅎㅎ
2008/07/20 04:19
2008/07/20 11:43
실시간 인기글에 10시간 이상 있을때도 있더라구요.
혹시 사이클이 빠르게 느끼셨다면
포스트가 가장 많이 올라오는 시점에
인기글을 타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잘만 타면 아직까지는 올블에서의 유입이
메타중에서는 가장 많더군요.
2008/07/20 11:28
블UP 베스트에 대해 잘 분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블UP은 기본적으로 인기글 로직과는 다른 추천수에 의한 로직으로 운영되며..
각 카테고리별 인기글, 메인의 Hot 포스트는 블코의 인기글 선별 로직에 의해 움직이는 차이가
있습니다. ^^
말씀 주신것처럼 아직은 부족함이 많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좋은 방법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추후 다시 개선될때도 지금과 같은 냉철한 평가 부탁드릴께요.ㅎㅎ
감사합니다.
2008/07/20 11:53
블코역시 '월화수목금금금'이군요. (직장잔혹사?ㅎㅎ)
이 글 보시면 1편도 한번 봐주세요.
블up에 대한 제 작은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이미보셨군요!!ㅋ)
늦었지만 블코 개편 1주년 축하드립니다!^^
2008/07/21 11:08
1편 꼭 읽어볼께요. ㅎㅎ
2008/07/20 11:56
2008/07/20 12:10
2008/07/20 14:54
실상을 보면 근 한달 동안 거의 같은 사람이 블업 베스트 1위~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서 보시면 금방 아시겠지만요)
게다가 그분의 블업 버튼을 눌러보면 몇몇의 닉네임이 일정하게 눈에 계속 띄더군요..
혹시나 멀티 아이디를 몇개 만들어서 자추를 해버리면 순위권은 금방입니다.. 아이피 체크를 해서 중복 블업을 막아 놓지 않는 이상에야 말이죠.. 현재로썬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 참 안타깝더군요..
(행여나 글이라도 좀 성의 있게 쓰면 이해를 하겠지만 위에 말한 그 분은 순도 90% 펌글이라 더 눈쌀이 찌푸려 집니다.. 보니깐 제 글도 몇줄 얘기도 안 하고 퍼간 것 같고.. 순전히 애드클리스와 같은 광고 수익을 위해 저러고 있어 보입니다..)
2008/07/20 18:57
Zoony님외에 많은 이용자들이 느끼고 계신 문제일겁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언론사 뉴스스크랩한 글이 거의 대부분이던데 나중에 법률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책임질 수 있을지 그게 더 걱정스럽습니다.
그 분이 그런 위험 감수하는 성인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미성년자라면 한마디 조언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Zoony님의 글을 퍼갔다면 직접 말씀해보세요. ^^
2008/07/21 11:10
현재까지는 시스템의 상황을 좀더 지켜보는 중이구요.
또, 자발적인 정화를 기대하는 측면도 좀 있네요.
암튼 많은 의견 주시면 다음 블UP 개편때.. 고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7/30 21:11
저는 오늘에서야 그냥 등록만 하고 말았는데...
또 한번 스킨 대대적인 정리가 필요한건가요.. ㅠㅠ 귀찮은데...
2008/07/30 21:42
천천히 설치하세요 ^^
2008/09/24 18:59
2008/09/24 22:51
블로거의 수치가 많아져야 보다
공정한 추천시스템이 확립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