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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디카, 폰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죠. 또한 사진 편집도구들도 하루가 다르게 다양하고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누구나 맘만 먹으면 사진작가, 편집전문가가 될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입니다.

사진내공은 찍을 수록 는다던데 틈만 나면 폰카를 꺼내 셔터를 누르는 요즘 세대들은 기본적인 촬영구도라던가 빛의 조절, 역광, 황금비율등은 저절로 체득하면서 자라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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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도너츠?!>


여러분은 블로그에 어떤 비율의 사진을 주로 올리시나요?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의 사진 비율은 4:3 입니다. 주로 컴퓨터에서 많이 보기 때문에 모니터 크기에 최적화되어있죠. 하지만 렌즈교환식(SLR,DSLR) 카메라의 경우엔 가로가 보다 길어보이는 3:2 의 비율이죠. 또한 요즘 나오는 HD 영상의 경우엔 화면비가 16:9인가요? 닥스훈트의 허리 길이만큼 가로가 길죠.

사람마다 혹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DSLR이냐 디카냐의 차이를 떠나서 비율만 놓고 봤을 때 전 3:2의 비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똑딱이 유저라 'crop'신공을..-_-;;) 일단 사진과 설명을 함께 써야하는 블로그의 특성상 4:3보다는 3:2의 비율이 세로가 짧기 때문에 사진과 글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 편합니다. 그리고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 일본 유학생활을 주제로 한 '제이유'님의 블로그입니다.


'제이유'님의 블로그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한권의 잡지를 보는듯한 깔끔한 느낌입니다. 포스트마다 빠지지 않는 3:2비율(대략)의 사진들은 읽는 사람에게 안정감을 주고 설명과 사진이 한 화면에 들어와서 번갈아 봐도 집중력을 흩어지지 않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 번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된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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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를 타고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물론 4:3의 비율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주제와 내용에 따라 방문자의 입장에서 읽고 보기 쉽도록 글과 사진을 적절히 편집하여 배치하는 것이 방문자의 잔류시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겠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비율과 디자인을 계속 시도하고 알맞은 것을 찾아나가는 것 밖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요 글의 디자인 괜찮나유?
3:1도 괜찮은 것도 같고..-_-;;

근데 내용이랑 상관없잔아 -_-+

오늘은 대망의 북경올림픽이 열리는날, 말복, 그리고..
저의 예비군 훈련, ㅡ.ㅡ;;밤새고 요러고 있다는ㅠㅠ
말복에 예비군훈련이라니 차라리 생일날 시험보는게 낫지 ㅠㅠ

* 기억해두면 도움되는 사진 비율 (가로x세로 , 단위:픽셀(px))

3:2의 예 : 800x533, 720x480, 600x400, 500x333,
4:3의 예 : 800x600, 720x540, 600x450, 500x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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