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돼지등뼈'를 처음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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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rom Krang J on Vimeo.
강아지에게 돼지등뼈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맘먹고 정육점가서 돼지등뼈를 2,000원어치 사왔다. (꽤 많이 주더라는..1kg) 아차, 작게 잘라달란 걸 잊엊다. ㅡㅜ
너의 이빨에 내 안경도 벌써 두개나 잘근잘근 저 세상으로 갔고, 사다준 인형들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모습으로 분리수거 되었지. 그래도 신나게 물어뜯어야 강아지지. 돼지등뼈 많이 사 놨으니 철근같이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원래는 앞발로 꼭 붙잡고 먹으라고 수건도 깔아주었는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먹는다는데 코니는 이빨이 절단기 수준이네? 뭐 이건 씹는대로 장작 패듯이 뼈가 으스러지니..
※ 강아지 돼지등뼈 간식 만들기
1. 정육점가서 돼지등뼈 주세요~ (대략 1kg에 2,000원) 너무 크면 잘라달라고 한다.
2. 4시간동안 찬물에 담가 놓구 핏물을 뺀다. (매 30분 마다 물 갈아줌)
3. 끓는 물에 약 5분정도만 살짝 익힌다. (살만 익을 정도)
4. 수건등을 밑에 깔고 급여
- 돼지고기 알러지가 있는 경우 살을 발라낸 후 뼈만 준다.
- 평소 삼켜먹는 버릇이 있는 성질 급한 강아지들은 지켜보다가 뼈가 작아지면 뺏는다.
cf) 발라낸 고기는 김치찌개 끓여 먹으면 일품.
1. 정육점가서 돼지등뼈 주세요~ (대략 1kg에 2,000원) 너무 크면 잘라달라고 한다.
2. 4시간동안 찬물에 담가 놓구 핏물을 뺀다. (매 30분 마다 물 갈아줌)
3. 끓는 물에 약 5분정도만 살짝 익힌다. (살만 익을 정도)
4. 수건등을 밑에 깔고 급여
- 돼지고기 알러지가 있는 경우 살을 발라낸 후 뼈만 준다.
- 평소 삼켜먹는 버릇이 있는 성질 급한 강아지들은 지켜보다가 뼈가 작아지면 뺏는다.
cf) 발라낸 고기는 김치찌개 끓여 먹으면 일품.
세상, 그 유쾌한 전장 :: 캐리 - 사골뼈
모든 강아지가 다 그렇겠지만 캐리도 뭔가 물어 뜯거나 씹는 것을 좋아합니다. 덕분에 어렸을 때에는 집안 물건을 상당수 새 것으로 교체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_-ㅋ 최근에 사골뼈를 얻게되서 곰국을 한동안 먹게되었는데, 약 3일간 동안이나 우려내었는데도 생각보다 뼈가 단단하더군요. 캐리가 피부병으로 고생하기 시작하면서 쇠가죽 뼈다귀를 비롯한 모든 간식을 다 끊었는데, 덕분에 간식과 함께 놀이거리가 하나 사라져서 캐리가 많이 심심해 하던 차에..



















2009/05/11 20:56
제가 크랑님처럼 직접 손으로 주면 캐리는 냉큼 뺏어서 제 뒤로 돌아간답니다. 뒤 돌아보면 으르렁~ 주인과의 소통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
이번에 준 사골 뼈도 뺏느라 고생했는데 코니는 너무 착하네요. 캐리에게 이걸 보여줘야 하는데 ㅎㅎ
2009/05/11 22:44
지금도 비슷하긴 해요.. ㅎㅎ
코니는 워낙 얌전해서 ㅠㅠ 누가보면 맞고 자란줄......
먹을것에 집착하는 것이 건강(?)하고 정상이죠! ^^
2012/01/04 17:18
2011/12/23 10:33
2011/12/23 10:58
2012/01/15 17:28
2012/02/10 14:56
2012/02/16 22:42
2012/02/29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