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후의 용기있는 발언, 방통심위의 코미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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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에 방송된 MBC 뉴스후를 봤다면 아마 윤도한 기자의 클로징 멘트를 듣고 놀라신 분들 많을 것 같다.
-클로징멘트 내용-
뉴스후는 올해 초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조중동등 족벌신문이 지원하는 방송법 개정안에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족벌신문과 재벌이 방송을 소유할 경우 벌어질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 겁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시청자에 대한 사과하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런 징계에 대한 뉴스후의 입장을 물어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뉴스후 취재팀은 이런 종류의 징계는 전세계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한 편의 코미디로 규정합니다. 정부 여당의 정책에 대해 찬성쪽의 의견을 적게 다뤘다는 이유로 이런 징계를 한다면 반대로 정부 여당의 정책을 찬성하는 모든 방송 프로그램도 중징계를 해야 할 겁니다. 뉴스후,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위)의 주제넘은 판단과 월권행위는 이번 뿐만이 아니다.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위원장이 자리를 차지한 이후부터 방통심위의 결정은 언론의 공공성과 공정성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비판을 징계하는 수준에 가까웠다. 까페에 이명박 대통령을 머리용량 2MB로 묘사한 일개 회원의 글을 수정권고조치했을 때부터 세간의 비웃음을 샀고 MBC 광우병 보도 때에도 그러했다. 오히려 언론의 공정하고 불편부당함을 지향해야 할 방통심위의 심의자체가 국민들의 눈에는 정치색을 띄며 공정성을 잃어가는 애매모호한 잣대로 보인다. 게다가 이번 MBC 앵커들의 멘트에 중징계를 내린 결정은 MBC의 말대로 세계 그 어디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언론에 대한 간섭이자 (사후) 검열이다.
방통심위의 역할과 임무는 언론 본연의 비판기능에 매우 충실한 MBC 를 경계하는 것이 아니라 포르노 수준의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방송을 24시간 내보내는 몇몇 방송사부터 다듬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해악한 그런 방송들은 떳떳하게 내보내는 와중에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부와 한나라당이 허겁지겁 개악하려는 주요법률에 대한 비판 의견에 입막음 부터 하려는 것은 사안의 경중을 무시한 심의이고 이 정권의 투명성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비판에 치우친 그 공정성이 문제가 된다면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도 없이 일방적인 찬성만을 내보내는 언론들은 왜 조용한가?
①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②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박경신 고려대 법학과 교수(참여연대 공익법센터)도 “사실상 행정기관으로 볼 수 있는 심의위가 사법부의 판단 이전 사법적 판단을 하고 제재를 하는 것은 헌법 제21조 2항에서 금지하고 있는 사전검열에 해당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 08.07.15 PD저널 中 -
특히 이번 중징계 결정은 심각하게는 헌법 21조가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 언론에 대한 검열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더 크다.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가능성이 있는 권력에 대한 언론의 정당한 사실에 근거한 비판과 감시기능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이다. 이는 준사법기관에도 미치지 못하는 방통심위가 나서서 시시콜콜 참견할 만한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새 정부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수차례의 말바꾸기와 국민을 속이려는 여러가지 문제점들, 그리고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일방적인 주장들을 내놓는 모습을 자주 노출해왔다. 이럴수록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반대편의 목소리를 심도있게 보도하는 MBC를 많은 국민이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언론사의 자기밥그릇 챙기기, 국민의 합리적인 지지를 색깔논리의 틀로 밖에 보지 못하는, 오랜 시간동안 무거운 모자 (주: freesopher님의 단편글 '[모자를 벗었다] 모자를 쓰는 나라' 에서 인용)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안쓰러울 뿐이다.
윤도한 기자가 클로징 멘트를 하는 동안 배경음악으로는 나약한 자신을 탓하는 의미의 가사인 Radiohead 의 Creep 이 흘러나왔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정권의 코드에 맞춰가는 일부 언론들과 경제를 인질로 잡은 권력 앞에서 더욱 강인해져 가는 MBC를 봤다. MBC와 용기있는 언론들, 그리고 집회의 자유를 지지하는 국민들 앞에서 더욱 나약해질 수 밖에 없는 정권과 사법부를 예상한다.
색깔론에 흠뻑 취한 혹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국민의 바람은 이 정권을 붕괴시키고 새빨간 괴뢰정권을 세우는 천지개벽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에 뿌리를 깊게 내린 내 나라와 사랑하는 내 가족들을 빨강이로 몰아가는 그들의 주장이야말로 현실과 매우 동떨어진 구태(舊態)의 반복일 뿐이다. 단지 그동안 우리가 지키고 누려왔던 자유와 권리, 바로 그 역린(逆鱗)을 건드리지 말라는 것 뿐이다. 부디 수 십년간 잠자고 있던 국민의 역린을 건드리지 않는 현명한 정부가 되길 바란다.
- 09.03.09 :: 뉴스후 “방통심의위 징계는 유례없는 코미디” 정면비판 - 데일리서프라이즈
- 09.03.05 :: MBC노조 "MBC 전방위 공격은 알권리에 대한 도발" - 뷰스앤뉴스
- 09.03.05 :: 방통심위, MBC 미디어관계법 보도관련 ‘시청자 사과’ 결정 - 뉴스엔
- 08.07.15 :: 방통심의위 ‘정치심의’ 논란 확산 (준행정기관의 대통령 임명 위원들의 정부비판 언론심의 ‘어불성설’) - PD저널
- MBC 뉴스후 다시보기 :: 111회 3월 7일 방송, '한류 그 후..'편 (클로징멘트 :: 45분30초 부분), 로그인필요함.
- 힘내라 MBC 티스토리 블로그 (http://saveourmbc.tistory.com/)
하민혁의 민주통신 :: 나는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불편하다
아는 블로거에 들렀더니, 신경민 앵커의 사진이 큼지막히 붙어 있다. 뭔가 글이 쓰여 있는데, 잘 안 보여서 그림을 크게 볼까싶어 클릭을 했더니 아고라의 이슈청원 방으로 날아간다.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언론악법 직권상정 반대"라는 서명이 진행중이다. 나는 신경민 당신의 클로징 멘트가 불편합니다이런저런 사설 빼고 말하자면, 서명의 요지는 신경민 앵커로 하여금 계속 클로징 멘트를 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젠장~ 이게 무슨 헷소린가 싶다. -_-;...
빨래하는 남자 시즌2 :: MBC의 미디어법 보도가 중징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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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을 그리는 남자 :: 방통위의 MBC제재. 조중동은 누가 제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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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 정말 아름다운 '뉴스 후' 클로징멘트
MBC 뉴스후의 용기있는 발언, 방통심위의 코미디쇼뉴스후는 올해 초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조중동등 족벌신문이 지원하는 방송법 개정안에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족벌신문과 재벌이 방송을 소유할 경우 벌어질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 겁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시청자에 대한 사과하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런 징계에 대한 뉴스후의 입장을 물어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뉴스후 취재팀은 이런 종류의 징계는 전세계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2009/03/10 13:36
2009/03/10 16:12
2009/03/11 06:01
2009/03/10 15:59
제 생각에는 검열은 아니지만,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심히 해하는 조치라고 봅니다.
2009/03/10 16:10
2009/03/10 18:33
즉 방통위의 중징계 결정이 헌법 21조 1항의 언론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이지만, 21조 2항상의 검열에는 해당된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2009/03/10 19:51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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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신 고려대 법학과 교수(참여연대 공익법센터)도 “사실상 행정기관으로 볼 수 있는 심의위가 사법부의 판단 이전 사법적 판단을 하고 제재를 하는 것은 헌법 제21조 2항에서 금지하고 있는 사전검열에 해당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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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수장인 대통령이 임명한 위원으로 구성이 되는 방통심위를 준행정기관으로 간주하고 사법기관의 판단 이전에 내리는 방통심위의 결정을 사전검열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이 해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전문가의 의견이니 참고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9/03/10 16:05
저런 말을 듣고도 변화가 없는 정부가 된지 한참 됬지만.
앵커맨트에 중징계를 내리는 나라. 참.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맞는지.
의심하게 되요.
2009/03/11 00:17
2009/03/10 16:40
크립이라는 곡도 청소년 유해와 관련된 곡이랍니다. 재밌는 사회에요. ㅉㅉ
2009/03/11 00:23
2009/03/10 17:51
2009/03/11 00:28
2009/03/10 17:58
아... 공영방송에서 어떠한 외압 같은 것 없이 이렇게 소신있게 한마디 할 수 있다는 것에 한편으로는 시원한 감도 있으면서, 이런 상황이 공영방송에서 연출된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 슬프기도 했습니다.
2009/03/11 00:32
2009/03/10 18:13
그나저나 여기도 쓰레기 트랙백이 하나 걸려있군요. 저 쓰레기는 누가 청소 안하는지 원... ㅡ.ㅡ
좀 늦었지만 추천하고 갑니다.
2009/03/11 00:41
2009/03/11 08:21
아는 사람은 다 알죠. ㅡ.ㅡ
2009/03/10 18:20
2009/03/11 00:42
2009/03/10 18:26
잡혀가심 어쩌시려고.. ㅎㅎ
암튼.. 이렇게 용감하게 나가다 뉴스후도 폐지되는 건 아닌지원.. 흐
2009/03/11 00:57
덧) 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제가 좀 진지하게 반응한 것 같기도 하네요. ^^;; 머쓱..
2009/03/11 10:15
정부의 행태가 너무 아니올시다 하여서..
위회적으로 비판했는데.. ㅎㅎ;;
크랑님껜 그러면 안될 것 같네요.
암튼.. 정말 농담이었으니..
큰 오해는 안하셔도 될 듯해요.
제 주변에 하도 저작권 문제네 뭐내해서..
검찰에 가는 블로거들이 조금씩 생겨서..
비유적으로 비판이었어요. ㅎ;;
2009/03/10 19:13
2009/03/11 00:50
2009/03/10 19:44
2009/03/11 01:00
2009/03/10 19:50
한쪽만 있는 세상은 원치 않으니 방송으로써도 MBC가 계속 변치 않길 바라는 중입니다..
2009/03/11 01:12
2009/03/10 20:00
MBC가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 입니다. ^^
조중동은 하루라도 빨리 진실을 보도하던지... 아니면 사라져 줬으면 합니다.
2009/03/11 01:16
2009/03/10 22:01
하지만, 최근에 간간이 들리는 언론관련 소식들을 접할때면 마음이 정말 착찹합니다.
지금이 정말 2009년 21세기가 맞긴 한건지...
2009/03/11 01:19
먹고 사는 문제나 신경쓰지..
이런 돈 안되는 얘기 하면 씰데없는 소리 취급받죠.
저도 그리 시사적인 인간이 아니지만 아닌건 아니잖아요.
2009/03/10 22:38
님...조심하셔요...
2009/03/11 01:25
2009/03/10 22:56
여기서 '잡혀가면 어쩌실려고 그러느냐'며 설래발 치시는 님들
안 잡혀 갑니다. 걱정들 하지 마세요.
하고싶은 말 맘대로 하시라는 뜻입니다.
하고싶은 말 맘대로 하시고, 그래도 잡혀가신다면 그때 저한테 연락하세요. 제가 책임져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말이야..
설래발도 정도껏 쳐야지 말이야.. 이건 뭐.. 쯧~ -_-
2009/03/11 00:50
좋으시겠어요. 다른 사람 다 잡혀가도 님 잡아 갈 걱정은 없으니...
2009/03/11 01:32
제가 이런 시사적인 내용의 글을 자주 올리는 블로거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심하라고 하면 위축이라도 될 줄 알고 혹은 진짜 걱정이 되서 그런 글을 달았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농담도 있겠지만요.)
표현의 자유를 매우 소극적으로 적용해서 자기검열을 심화시키지 말라는 취지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충분히 공감합니다. 책임지신다는 말씀은 일종의 과장법이겠죠. ^^
2009/03/11 17:54
설레발
모르면 찾아보고 씁시다. 단어 뜻도 잘 모르고 쓰신 것 같지만 바른 맞춤법만이라도 배워두세요.
2009/03/11 18:18
2009/03/11 19:35
2009/03/11 19:56
누가 전여옥씨 홈페이지를 관리해요? 내가? 전여옥씨 홈페이지 관리하면 안 되나요? 이명박씨 홈페이지도 제작하고 관리했는데? 청와대 홈페이지도 관리하고. 그럼 뭐가 안 되나요? 거기서 트랙백은 또 왜 나와요? 암튼, 쥐섹마냥 숨어서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상식? 진짜.. 이상해.. 이상해.. -_-
<덧> 그런데, 이제 제 블로그에는 안 오시나요? 커리오님 없으니까 살짝 심심한데.. 하기사 이런 데 숨어 있는 게 편하기는 하죠? 까일 일이 없으니까.. ;-P
2009/03/12 11:43
그만 좀 합시다..
보기 좀 그렇네요..
2009/03/11 01:28
방통심위는 그 뭐지.. 새벽에 방송 시작하거나, 방송 끝날 때 나오는 그 심의준수합니다..어쩌고 하는 멘트에서만 들어 본 적 있는데, 앵커멘트에 관해서도 제재를 가하는군요. 흠. 새로운거 알았네.
일본방송은 그런면에서 참 대단한게, 아소총리의 문제점은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요 최근에 본건..아소총리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만나러 갔을 때, 대놓고 지지율을 비교해 주시며..-_-
여튼, 대통령과 총리의 위치 관계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한국이 점점 답답해지는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2009/03/11 01:38
우리도 대통령중심제에서 내각책임제로 바꿀 시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권력중심형 대통령제의 폐단이 드러날 대로 드러났으니까요.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도 않고..
2009/03/11 01:50
2009/03/11 23:03
자신의 소신을 갖고 정책과 리더쉽을 믿고 투표한다면 어느 당을 지지하던지 마땅히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문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 계모임만 가봐도 별 생각없이 친분이나 지연에 따라 투표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들도 생각없이 투표하는 사람 많습니다. 참여하지 않는 것도 똑같죠. 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2009/03/11 06:43
2009/03/11 23:05
전혀 따뜻하지도 국민을 섬기지도 존경스럽지도 않아서 슬프네요.
2009/03/11 07:19
2009/03/11 23:06
2009/03/11 08:43
방통위'따윈';;;
2009/03/11 23:08
2009/03/11 09:04
2009/03/11 23:10
2009/03/11 10:13
속 시원하게 꼬집어 주는 적이 많은 것 같아요.
정말 국민들이 바라는건 바로 그런 것이라죠 ^^
2009/03/11 23:12
우린 입발린 정권찬양 뉴스만 듣게 되겠죠.
그들이; 뭔짓을 하던지 말입니다.
2009/03/11 11:40
이렇게 직접적인 포스팅으로 비판을 하시니 속이 시원합니다~^^
(저는 요즘 비겁하고 소심하게 살짝 살짝 하고 있는데..)
위에 하민혁님의 표현이 재밌네요. 독립운동...
맞습니다. 지금 이런 당연히 나올 수 있는 비판의 목소리가 무슨 독립운동이라도 되는양 만들어버린 정권이 문제지,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네티즌들이 문제가 아니지요. 미네르바 사건도 그렇고, 조중동에 광고하는 기업 불매운동건도 그렇고...
뭐 이건 정말 독립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 아닌가요? ㅎㅎㅎㅎ
3월달에는 간간히 뵙겠지만 Krang님 계속 좋은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9/03/11 23:16
2009/03/11 12:14
2009/03/11 23:18
2009/03/11 16:1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하루빨리 공산정권이 물러나고 민주주의가 회복되면 좋겠습니다.
2009/03/11 23:22
2009/03/11 17:08
속이 다 시원하네요ㅋ
퍼갑니다~
2009/03/11 23:23
2009/03/11 21:34
2009/03/11 23:26
2009/03/12 11:05
2009/03/12 21:41
2009/03/13 09:29
글로만 봐도 뭉클하네요-
어렵게 들어가 그자리들..꿋꿋이 지키고, 이겨나가길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신기하게도 어젯밤에 촛불집회하는 사람들앞을 차를 타고 지나가는 꿈을 꿨는데..왜이렇게 뭉클하고 죄송하던지-
지지하는것에 대해 바쁘다는 핑계로 빠져나와 함께하지 못하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꼈었나 봅니다.
무엇보다도 언론을 장악하려는 수구꼴통들이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글고, 위에 잡혀갈지도 모른다고 하신 블로거님 말씀에 대한 답변 적절하신것 같습니다.^^
농이더라도 불안해하는 블로거들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관련방송에 대해 저도 포스팅 좀 해야겠습니당 0ㅂ0b
2009/03/13 13:02
무엇보다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에 치우친 언론보도를 주로하는 언론사들이 공정성 운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죠. 한참 자라나는 조카에게 보여주기도 부끄러운 신문들..
2012/01/21 12:40
2012/01/21 12:47
2012/01/21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