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기능 강화한 구글리더기 :: 내 안에 트위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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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직 한국어로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기 때문에, 구글리더기로 로그인 한 후, 설정에서 언어를 ‘English’로 바꾸어보세요. 그러면 ▲ 위와 같은 좌측 사이드바 메뉴가 보입니다. 빨간 박스의 <Your stuff (내 항목)> 메뉴를 클릭해보면 ▼ 아래와 같이 이번에 추가된 항목이 나타납니다.
▲ 빨간 박스와 같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이야기를 듣고(Follow) 있고 또 내가 듣고 있는 사람의 수는 몇 명인지 보여줍니다. 'You are following 00 people'을 클릭하시면 사람찾기할 수 있는 창이 나옵니다. (0, 0 으로 나타나니 뭔가 외롭네요. ㅠㅠ)
▲ 키워드 검색을 통해 조건에 맞는 사용자들을 찾고 바로 Follow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닥스훈트로 검색했는데 이리 많은 사람들이 나올 줄이야 +_+ 다들 닥스훈트를 사랑하는 분들이거나 관련정보들을 공유하시는 분들이겠죠?) 각 사용자의 '프로필정보'나 '공유항목 미리보기'를 통해서 원하는 조건에 맞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 구글리더기를 통한 정보 공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좌측 사이드바 메뉴의 <Notes(노트)>를 클릭하고 제목(하단의 ‘show’ 클릭하면 확장됨.)과 내용을 입력한 후, 하단의 <Add to shared items (공유항목에 추가하기> 박스를 선택하면 공유항목으로 설정됩니다. 그리고 <Post note (완료)> 버튼을 클릭하시면 공유 완성! (원하시면 ‘태그’도 추가할 수 있구요.)
* 트위터와 같은 단문블로깅과 달리 구글리더기 메모는 글자 수 제한이 없음
* RSS 콘텐츠를 공유하고자 할 경우에는 각 콘텐츠 하단메뉴바의 <share>나 <share with note>를 클릭해주면 됨. .
▲ 위와 같이 메모를 공유해봤는데요. 트위터나 마이믹시 , 미투데이 등과 같은 단문블로깅 서비스와 아주 흡사하죠? 구글리더기 이용자들끼리 실시간으로 원하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서로 댓글로 각자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글자 수 제한이 없다는 것과 ‘제목’을 사용자가 직접 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 공유항목만을 따로 노출시켜주는 페이지도 따로 제공하는데요. 주소는< http://www.google.com/reader/shared/아이디 >입니다. RSS피드도 제공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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