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Mixsh)의 마이믹시 위젯 출시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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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컴퓨터를 시동걸고 나면 이메일이나 블로그보다 마이믹시 를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마이믹시’라는 이름은 장차 ‘믹시(Mixsh)’와 자연스럽게 혼용되어 사용되게 될 것 같음) 현재 믹시의 운영자이신 Endless9님은 블로그에 설치할 수 있는 ‘마이믹시 위젯’ 개발에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미 사이드바 한켠을 비워둔 저로서는 새로운 기능을 갖춘 위젯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 마이믹시 위젯 개발완료 임박을 예고하는 Endless9님의 글
▲ 새로워질 마이믹시 위젯의 예시 (http://aucrazy.com/) ‘말하기, 믹스업, 사람들’ 세 가지 메뉴로 구성.
마이믹시 위젯은 기존의 ‘추천한 컨텐츠, 미디어, 서포터’등의 정보를 제공하였던 ‘믹스업캐스트위젯’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믹시의 단문블로깅 서비스인 ‘마이믹시’의 콘텐츠를 블로그 방문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천하는 글들인 ‘믹스업’과 (블로그 주인이 듣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믹시 이용자들끼리 간단하게 비공개로 메모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쪽지쓰기'등의 기능들은 블로거나 이용자간의 의사소통을 보다 원할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반적으로 그 성격상 트위터 (Twitter)와 많이 비교를 하게 되는데 직접 사용해 보시면 많은 차이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9님이 이번 위젯에 심혈을 기울이시느라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위젯에 관련된 궁금한 점이나 좋은 아이디어, 원하는 기능이나 응원의 글, 하고 싶은 말씀들이 있다면 Endless9님의 마이믹시(http://mixsh.com/u/whg26/story/369625)나 믹시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소통’해보세요. 더 멋지고 세련된 위젯을 원하신다면 말이죠~ :)
▶ 관련글
- 믹시의 대변신, 트위터와 메타블로그가 뭉쳤다. : http://krang.tistory.com/570
- 트위터 대신 한국형 단문블로깅, 마이믹시 어떠세요? : http://krang.tistory.com/571
- 마이믹시 :: 외부링크를 믹시에 등록하는 방법 : http://krang.tistory.com/573
▶ 추가내용
Endless9님의 설명 ( http://mixsh.com/u/whg26/story/395055 ) 지금 바로 마이믹시 위젯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겸 미리 설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위 소스코드의 '[이곳에 내 아이디입력]'을 자신의 아이디로 교체 후 블로그에 넣어주세요. :)
테스트겸 미리 설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위 소스코드의 '[이곳에 내 아이디입력]'을 자신의 아이디로 교체 후 블로그에 넣어주세요. :)
* 아직 정식공개전이라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ndless9 :: Endless9님의 믹시
어흑 리뷰 감사합니다 :) 위젯 개발은 완료되었으나 기존 믹스업캐스트 위젯과 통합하려다 보니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픈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어서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 먼저 설치하시려면 아래 코드를 적용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