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용품후기] - 버박 C.E.T 덴탈츄 (치석예방 개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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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박 C.E.T 덴탈츄"라는 껌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가 있어서 샀다.
플라그 생성을 방지하고 치석을 예방하는 효과가 좋다고 한다.
Virbac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회사이고 동물약품전문회사.
▲ 폭발물이나 마약성분은 없는지 일단 사전탐색
▲ 1봉에 스틱형 껌 30개가 들었으며 모양이나 길이가 약간 들쑥날쑥하다.
드물게 심하게 휘어있는 것도 있고 중간중간 색이 검게 되어있는 것도 있다.
냄세는 구미를 당기는 정도는 아니고 프림(?)향 정도? 은은하면서 그리 싫지 않은 향이 난다.
▲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북어포 같이 생겨서 이로 물면 죽죽 짖어지는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막상 만져보니 이건 뭐 돌댕이 같은 딱딱함을 자랑한다. 여러분도 사진발에 속지 마시라.
시범삼아 깨물어 봤다가 옥수수 강냉이 볼뻔 했다. 그래도 코니는 돼지등뼈도 과자먹듯 씹어먹던 아이니까..
▲ 부러뜨려 봤다. 단백질 함량 70%라서 그런지 단면은 저렇게 찢어 놓은 오징어처럼 생겼고,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 가격은 동물병원에서는 1만원~1만5천원선이나,
인터넷 동호회의 공구기회나 저렴한 애견용품점을 잘 뒤지다 보면 7,000원선에서 구입가능.
그런데.. 중요한 것은 코니가 먹질 않는다. -_-;;
냄세도 그렇고 딱딱한 정도도 그렇고 기호성은 조금 떨어지는듯 싶다..
경험자의 조언을 얻어 손톱만한 크기로 잘라주었더니 그제서야 좀 먹는 시늉을 하긴 하는데..
버박 코리아 홈페이지 : http://www.virbackorea.com



















2011/12/29 18:45
2012/01/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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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