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曰 "아들이 청와대 공무원으로 근무 중” “나 말고 우리 동네에서 제일 잘 나갈 것" "사실 아들이 예능쪽 재능이 뛰어나 연기를 하면 딸보다 더 잘할 것 같았다 그런데 공부도 잘해 미국 보스턴 컬리지 MBA 과정을 마친 뒤 올해 청와대에 들어갔다 그 때 경쟁률이 9000대1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2008.05.07)
대통령 선거전부터 이명박후보더러 '대통령 각하' 라는 군사정권 시대 용어까지 써가며 줄서더니 아들 낙하산 제대로 태워줬구나. 남들은 몇년 뼈빠지게 공부해도 못할 5급 서기관 낙하산 탄게 퍽이나 떳떳하겠다.언제부터 낙하산 탄 것을 부끄러워하진 못할망정 떳떳하게 동네에서 젤 잘나간다고 자랑질? 법을 위반한 땅투기도 기본이 되어가고 위장전입도 자녀사랑..정권 바뀌니까 나라 진짜 개판으로 돌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