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껌보다 택배상자가 더 좋아.
▲ 아빠 : "코니 모하길래 이리 조용하니~^^ "
코니 : "헉! 지쟈쓰!~"
▲ 아빠 : "넌 사다준 개끔은 안씹고 개끔택배박스만 씹어노냐..-_-;;"
코니 : "난 골판지 씹는 맛이 더 좋더라구..ㅡ.ㅡ"
▲ 아빠 : "암튼 날 닮아서 특이해 ㅡ.ㅡ"
코니 : "아..그르게...부전자전이란 말인가.."
코니 : "헉! 지쟈쓰!~"
▲ 아빠 : "넌 사다준 개끔은 안씹고 개끔택배박스만 씹어노냐..-_-;;"
코니 : "난 골판지 씹는 맛이 더 좋더라구..ㅡ.ㅡ"
▲ 아빠 : "암튼 날 닮아서 특이해 ㅡ.ㅡ"
코니 : "아..그르게...부전자전이란 말인가.."
▲ 아빠 : "그럼 박스계의 빅맥!! 사과박스를 주워다 줄까?"
코니 : "진쯔아? 오 뭔가 땡겨.."
코니는 유별나게 개껌을 씹지 않는다.
손톱만한 크기로 잘라주어야 겨우 먹는척..
다른 강아지들 처럼 앞발로 붙잡고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을 보구싶은데 =-_-;;
코니 : "진쯔아? 오 뭔가 땡겨.."
코니는 유별나게 개껌을 씹지 않는다.
손톱만한 크기로 잘라주어야 겨우 먹는척..
다른 강아지들 처럼 앞발로 붙잡고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을 보구싶은데 =-_-;;



















The Langolier Company :: 

2008/05/20 16:39
2008/05/20 17:17
가끔 저럴때가 있습니다. 나름 본능이라 뭐라 혼내기도 그렇고..ㅎㅎ
2008/06/10 01:47
트랙백보내요~
2008/06/10 18:12
2008/06/29 03:31
예전에 파란토마토님께서 포스팅하신 비글은 악마다가 떠오르네요 ^^
2008/06/29 21:52
악마도 한번 키워보고 싶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