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껌보다 택배상자가 더 좋아.

Posted on 2008/05/20 14:36 | under 닥스훈트, 코니 (dachshund) | permlink :: http://krang.tistory.com/86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빠 : "코니 모하길래 이리 조용하니~^^ "
코니 : "헉! 지쟈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빠 : "넌 사다준 개끔은 안씹고 개끔택배박스만 씹어노냐..-_-;;"
코니 : "난 골판지 씹는 맛이 더 좋더라구..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빠 : "암튼 날 닮아서 특이해 ㅡ.ㅡ"
코니 : "아..그르게...부전자전이란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빠 : "그럼 박스계의 빅맥!! 사과박스를 주워다 줄까?"
코니 : "진쯔아? 오 뭔가 땡겨.."

코니는 유별나게 개껌을 씹지 않는다.
손톱만한 크기로 잘라주어야 겨우 먹는척..
다른 강아지들 처럼 앞발로 붙잡고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을 보구싶은데 =-_-;;

Trackback Address :: http://krang.tistory.com/trackback/86
BlogIcon ZENEZ
2008/05/20 16:39
ㅎㅎㅎ 내가 뭘 어쨌는데 하는 눈초리린데요.

BlogIcon Krang
2008/05/20 17:17
그런가요? 평소에 말은 잘 듣는 아인데..
가끔 저럴때가 있습니다. 나름 본능이라 뭐라 혼내기도 그렇고..ㅎㅎ
BlogIcon Langolier
2008/06/10 01:47
저희 명수나무가 생각나는 포스팅이네요 ^^
트랙백보내요~

BlogIcon Krang
2008/06/10 18:12
명수도 무지 이쁘네요 ^^
BlogIcon 바람처럼~
2008/06/29 03:31
혹시 닥스훈트라는 종도 말 안 듣는 애들인가요? ^^
예전에 파란토마토님께서 포스팅하신 비글은 악마다가 떠오르네요 ^^

BlogIcon Krang
2008/06/29 21:52
본래 사냥견이라 고집이 있어서 교육시키기 힘든 종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악마도 한번 키워보고 싶군요. ㅎ

체크시 주인만 볼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 단축키를 활용하세요. [A:다음글 S:이전글 Q:로그인]
« previous : [1] : ... [432] : [433] : [434] : [435] : [436] : [437] : [438] : [439] : [440] : ... [45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