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가 과연 상도덕[商道德]을 지켜야 할까?

Posted on 2008.11.19 00:36 | under 블로그 | permalink :: http://krang.tistory.com/320
2006 Muscle Beach Labor Day

Image by SSCusp via Flickr

요즘 파워블로그다 뭐다 말이 많습니다. 저에겐 별로 상관없는 일이라 애써 못본척 지나치려 했습니다만 오늘 우연히 소위 파워블로거들을 상대로 기업의 광고 포스팅을 맡기고 수익을 얻는 블로그얌이란 회사의 박성건님의 글을 읽고 느낀바가 있어 글을 씁니다. 


블로그얌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본래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하는 서비스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서 웹상의 블로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지 그 깊숙한 내막과 시스템도 잘 모르지만, 이웃블로거들이 블로그얌을 통해서 "내 블로그는 얼마짜리다." "얼마 올랐다." 할때 그냥 심심풀이 운세보듯이 재미로 하는 서비스라고 전해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인기블로거들에게 기업의 광고글을 싣게 하고 용돈을 주는 광고중개업도 하는군요. 몰랐습니다. 여러 블로그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데이터를 갖고 있으니 그 독자적인 정보를 참고하여 광고를 나누어 주는건가요? 아니면 개별신청을 받아서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심사해서 블로거를 선별하는 것인가요.? 어떠하던 간에 일반 아마츄어 블로거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은 맞군요.

그렇다면,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블로거를 찾는 것도 블로그얌이 해야할 일이고 블로거가 생각하는 수익을 맞춰주는 것도 블로그얌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요? 특정 광고를 맡기는 업체와 그 광고에 맞는 적절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블로거를 선별해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광고중개업체가 "위선"이라는 자극적인 단어까지 써가며 블로그 자체의 순수성보다 수익을 강조하는 블로거 때문에 힘이 든다며 부디 상도를 좀 지키자고 공개적으로 투정부리는 모습은 업체 스스로 딜을 성사시키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동시에 블로그 마케팅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대다수 99%의 블로거들을 자책하게 하여 혼동에 빠트리려고 하는 듯한 묘한 느낌입니다.

(극히 일부)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또 그 취지와 결과는 앞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순수했던 블로그가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모습으로 보이는 원인이 철학 없이 앞뒤 보지 않고 속도만 내려는 블로그마케팅 중개업체들에게도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본래 순수한 대중적인 인지도만 가진 블로거와 이익창출 집단인 기업을 연결해 서로가 윈윈(win-win)하는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으면 순수아마추어인 블로거에게 상도덕을 지키라고 훈수할게 아니라 그 상도를 이미 갖춘 상업형 블로거를 찾는게 훨씬 속 시원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더군다나 현실적으로 그런 광고로 수익을 얻는 소위 "빠워블로거"는 전체 블로거의 1%도 채 되지 않죠. 또 그 중에 본문에 말씀하신 순수성을 가장한 수익만 내세우는 "위선"적인 블로거가 몇이나 된다고 공개적으로 "이름만 밝히면 다 아는 블로거"라며 무의식중에 수많은 블로거들을 이간질 혹은 서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또 누군가에게는 협박이 될, 가벼운 글을 쓰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블로고스피어의 물을 흐리는 주원인이 그런 일부 블로거들에게 있다고 책임전가하실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물든 일부 블로거가 왜 그렇게 변형되었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 혹은 걔 중에 그런 변질된 블로거를 아예 기존 사업에서 배재하는 방법을 찾는 그 근본적인 해결책부터 회사차원에서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감히 조언드려봅니다. 어차피 블로그얌도 박성건님이 쓰신 글의 제목 대로 "블로그로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공통된 책임의식에서 출발을 해야 마땅하니까요.

또한 블로거의 리뷰와 홍보활동에 대한 수익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배분하실 것을 권합니다.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가 되지 않으니 누구는 얼마 달라 누구는 적다 말하는게 아닐까요? 블로거가 원하는 수준, 기업이 제공하는 편익, 이 두가지 의견조율을 대신 해달라고 중개업체를 끼고 광고를 하는 것이 상식인 이상 노골적으로 높은 수익을 원하는 블로거가 있더라도 블로그얌의 사업파트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익명을 써서 블로고스피어상에서 공개적으로 힐난하거나 질책하여 대다수의 순수한 블로거들, 상업성과는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이 스스로 도덕적 반성이라도 하게끔 유도하려는 희한한 모양새를 취하지 마시고 해당 블로거와 직접 대화하여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단 1명의 블로거의 행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나서 블로거 탓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기업이 돈을 주는 것이지 블로그얌이 블로거에게 용돈을 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블로그얌도 블로거들 때문에 기업으로부터 수익을 얻는 것이고 일부 돈만 밝히는 블로거도 블로그얌의 고객일텐데 조금 과하게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블로거더러 순수함을 벗어난 "위선" 이란 인격적 비난까지 하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 참 오만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2008.11.20

덧) 제목이 "블로거가 과연 상도덕[商道德]을 지켜야 할까?" 라고 해서 블로거가 상도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인용한 글의 말미에 순수함을 가장한 블로거들이 지나치게 수익에 집착하는 모습을 비판하면서 "상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결론으로 끝났기에 블로거가 뒷구멍으로라도 수익에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 것, 즉 돈 밝히지 않아야 하는 것이 '상도덕' 이라면 과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있겠는가? 라는 의미의 제목을 달았는데 짧다보니 오해가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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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indEater™
2008.11.19 11:06 신고
음...역시 블로그의 세계란 오묘하군요~~ 살짝 부담이 되면서~~!!
블로그얌 이름이 이뻐서 저두 몇번 가치평가 해본적이 있습니다만,,,제생각도 수익성을 생각한다면 네이버처럼 블로거를 무조건 모셔야하는 입장일텐데 큰 실수를 한것 같습니다.. 본인이 사과를 했다지만,,좀더 정중하게 어필을 다시 해주기를 바래봅니다.

BlogIcon Krang
2008.11.19 14:45 신고
"너 누구얌. 나 블로그얌."
그러고보니 이름이 귀엽네요....ㅡ.ㅡ;;
시끄럽지 않은 블로그수익모델은 언제쯤 완성이 될지 궁금합니다. ^^
ggg
2008.11.19 11:44
블로그라는 곳이 자기를 표현하는 공간 아닌가요.
잘 짜여진 공간도 있겠고 그렇지 못한 공간도 있을 수 있겠는데, 당연히 잘 짜여진 공간에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인다 여기서 부터 악마의 유희가 시작되는 거죠.

순수와 오염, 아마츄어와 프로패셔널의 차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자기를 표현하는 공간에 베너 광고를 삽입하는 순간 순수성은 사라지고 더 이상 아마츄어가 아닙니다.
블로그에 베너 광고를 단다 그야말로 임도 보고 뽕도 따겠다는 더러운 발상이,
순수 아마 블로거를 상업적인 프로페셔널 블로거로 전환 시키는 첫 행보입니다.
요행히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업체로 부터 돈을 받고 자기를 표현해 주는 두번째 행보를 하게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 가 볼까요.
스윙피플이란 분이 쓴 글을 읽어 봤는데 업을 하시는 분의 시각으로는 지극히 정상적인 표현입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표현이 나올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고용의 생리가 그렇습니다.

블로거가 상도덕을 지켜야 할까 한심한 우문이지만 당연히 그렇다가 현답입니다.
돈을 받고 글을 써 주기로 한 순간 부터 이미 고용관계가 성립된 겁니다.
제조업체로부터 돈을 받았다면 노골적인 홍보성 글이 될 테고,평가 대행 업체라면 조금 강도가 낮은 아부성 글이 나오겠지요.
이건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좋은 점을 더 좋게 말하는 건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지만 나쁜 점을 말하지 않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얼마전에 광xx라는 파워 블로거가 모 업체 제품애 대해서 좋지 않은 리뷰 기사를 작성했다가 블랙리스터 대우를 받았다고
술회한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한국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 한 예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전문 리뷰어는 없다는 반증이라고도 하겟습니다.
그래서 제 돈 주고 산 제품의 리뷰가 아니라면 믿지 못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블로거의 도덕성을 논하려면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자기 블로그에 베너 광고를 주렁주렁 달아 놓고 그 업체 제품 리뷰를 쓴다는 것 소가 웃을 일입니다.
나라를 팔아 먹은 놈을 매국노라 하고
몸을 파는 자를 매춘부라 합니다.
돈 받고 생각을 파는 자를 뭐라 부르면 좋겠습니까

BlogIcon Krang
2008.11.19 14:58 신고
마치 판타지소설 같이 흥미진진한 댓글 잘봤습니다. 글전개에 '흠뻑' 빠져들뻔했지만 마지막 질문에 정신이 반짝 차려지는군요.

제가 생각하는 돈 받고 생각을 파는 사람은 "부러운 사람"입니다만 그것을 의미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아마 블로그가 상업화되는데에 격정적으로 반대하시는 분이신것 같습니다. 특히 거짓된 정보를 흘려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기만하면서까지 수익을 얻는 파렴치한 특정사례들 말이죠. 그런 부분은 블로그스피어 내의 자정작용 내지 계약 당사자간에 조절을 통해서 개선되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고스피어도 상당부분 성숙해졌기 때문에 그러한 부작용들은 앞으로 많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 믿습니다. 저의 생각은...
그런 부작용을 경계하는 점에서 ggg님과 비슷한 의견이면서도 블로그가 정직한 수익활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는 점이 다르네요.

더 의논하고 싶으신 점이 있으시다면 또 오세요. ^^
BlogIcon 의리형
2008.11.19 13:29 신고
자칫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일들이 잘 정리된 포스팅 하나로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아닌건 아닌거고, 잘못은 인정하고 고쳐나가면 더 좋겠지요. 비온뒤의 굳어진 땅을 볼 수 있다면 하는 기대입니다.

BlogIcon Krang
2008.11.20 10:37 신고
의리님 좋은 비유를 곁들인 댓글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더 자세하게 설명을 덧붙여 주셨네요.
저도 제대로 굳어진 땅에서 뛰놀고(?)싶어요~
BlogIcon DanielKang
2008.11.19 14:41 신고
전 이런 민감한 주제는 살짝 패스... --+

BlogIcon Krang
2008.11.20 10:32 신고
제가 좀 까칠했나요. 면도좀 하구 올께여..ㅡ.ㅡ;;
BlogIcon 오픈컴즈
2008.11.19 15:16 신고
진지한 말씀 잘 보고 갑니다. 민노씨 블로그에 들렀다가 타고 넘어왔습니다 ^^ 저도 한때는 빠워 블로거들의 수익사업(?)에 대해서 부러움의 눈초리를 많이 보냈던 사람이라...^^;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이라 저도 허접한 의견이나마 트랙백을 하나 걸고 갑니다.
그럼...

BlogIcon Krang
2008.11.20 10:28 신고
어흑 정곡이라뇨..
그냥 균형감을 맞추기 위해 다른 각도의 생각을 첨언했을뿐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 저도 짧은 글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Box맨
2008.11.19 22:41 신고
저는 박상권님과 Krang님 모두의 포스트에 동의합니다;;
일단 박상권님의 포스트에 대해서는, 블로깅의 상도가 확립되어야한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물론 Krang님 말씀대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내시는 분은 전체 블로거들의 극히 일부지만 그 수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고 따라서 이런 것도 한번 쯤은 고려해볼만한 사항이라는거죠.
그리고 Krang님의 포스트에 대해서는 블로그얌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을 제대로 제시하셨다는 데에서 공감합니다. 다만, 박상권님의 포스트가 개인적인 감정을 토대로 가볍게 쓰여졌다는 데에 비해 Krang님의 포스트는 조금 더 객관적이게 쓰여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BlogIcon Krang
2008.11.20 10:04 신고
저도 엔즐군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일반적인 의미의 상도덕은 누구나 지켜야겠죠. 제목이 "블로거가 과연 상도덕[商道德]을 지켜야 할까?" 라고 해서 블로거가 상도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박상권님 글의 말미에 순수함을 가장한 블로거들이 지나치게 수익에 집착하는 모습을 비판하면서 "상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결론으로 끝났기에 블로거가 뒷구멍으로라도 수익에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상도덕' 이라면 과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있겠는가? 라는 의미의 제목을 달았는데 짧다보니 오해가 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logIcon Memory
2008.11.21 11:18
초창기 그나마 순수(?)했던 블로그..이제는 혼돈 그 자체더군요.. 블로그를 해보려는 블로거와 그것을 이용해 먹으려는(딱 이 표현이 맞습니다) 기업들이 맞물리면서 아주 가관인 요즘이네요..블로그가 과연 새로운 블루오션일까..전 부정적입니다..이런 흐름도 아마 잠시겠죠..곧 제대로 수익을 거두지 못한 기업들은 철수하겠고..블로거들만 멍해지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뭐든 돈이 문제군요..

BlogIcon Krang
2008.11.21 19:59 신고
'팽'당하지 않으려면 이등병때의 초심을 잃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진정성과 진실됨은 독자들이 평가하는 것 아닐까요? ^^
BlogIcon freesopher™
2008.12.31 23:05 신고
이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말씀드리러 왔다가 대단한(!) 글을 읽고 갑니다.

역시 krang님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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